방콕에서 2시간, 후아힌 3일 2박 완벽 일정. 기차역·야시장·몬순밸리 와이너리·바나나바 워터파크·맛집까지 예산 8,500밧(약 34만원)으로 즐기는 코스 정리.
후아힌, 왜 가야 할까?
후아힌은 1920년대 태국 라마 7세가 '클라이 캉원(Klai Kangwon, 근심에서 멀리)' 별궁을 지으면서 왕실 휴양지로 자리 잡은 도시예요. 그 덕분에 방콕에서 가깝지만 난개발이 덜 됐고, 5km에 이르는 백사장과 100년 넘은 목조 기차역, 해산물 야시장이 공존합니다. 방콕에서 남서쪽으로 약 200km, 차로 2시간 30분이면 도착해 주말 여행지로
떠나기 전 준비물
짐을 싸기 전에 딱 세 가지만 체크하면 돼요. 환전, 입국 서류, 그리고 액티비티 예약이에요.